파산한 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의 전 최고수익책임자 로니 코헨-파본이 미국 법원에서 복역 완료와 보호관찰 1년을 선고받았다.
PANews에 따르면 미국 연방판사 존 코엘틀은 코헨-파본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코헨-파본은 2023년 9월 체포 당시 무죄를 주장했으나 약 일주일 뒤 CEL 토큰 가격 조작과 플랫폼 사기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전 셀시우스 최고경영자 알렉스 마신스키와 함께 2023년 7월 기소됐다. 앞서 코헨-파본은 100만 달러 이상 벌금과 4만 달러 과태료 납부에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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