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OL 현물 ETF, 하루 650만달러 순유입

| 토큰포스트 속보

PANews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14일(미국 동부시간) 미국 솔라나(SOL) 현물 ETF에서 총 650만6300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가장 많은 자금이 들어온 상품은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 ETF(BSOL)로, 하루 377만1600달러가 순유입됐다. 피델리티 솔라나 펀드 ETF(FSOL)는 273만4700달러의 순유입을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SOL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0억5000만달러, SOL 순자산 비율은 1.96%, 누적 순유입액은 11억1500만달러로 집계됐다.

현물 ETF 자금 흐름은 기관 투자 수요를 가늠하는 주요 지표로 활용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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