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증권거래소가 브로커들과 암호화폐 거래 모델 도입을 논의 중이라고 팬뉴스가 비츠미디어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거래 구조는 기존 거래소와 유사하되, 거래 시간은 24시간 연중무휴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최종 도입 여부는 청산·결제 운영 체계에 달려 있다. 모스크바 증권거래소는 암호화폐 입출금 기능도 시험 중이며 일부 브로커를 테스트에 초청했다.
향후 이용자는 거래소에 직접 암호화폐 지갑을 등록하지 않고, 브로커의 디지털 수탁 계좌를 통해 거래해야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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