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가 미국 동부시간 5월 15일 총 6564만97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고 PANews가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가장 큰 순유출은 블랙록의 이더리움 현물 ETF ETHA에서 발생했다. ETHA는 하루 동안 5035만2700달러가 빠져나갔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1200만달러로 집계됐다.
피델리티의 FETH는 1107만7200달러 순유출을 기록해 두 번째로 유출 규모가 컸다.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21억97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29억2900만달러, 이더리움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4.83%다.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32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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