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바이낸스로 500 BTC 이체…매도 시 842만달러 차익

| 토큰포스트 속보

17일 PANews가 온체인 분석업체 엠버를 인용해 한 고래 투자자가 500 BTC를 바이낸스로 이체했다고 전했다.

해당 투자자는 지난 2월 BTC를 평균 6만7646달러에 매수했으며, 이번 이체 가격은 7만8080달러로 집계됐다. 이 물량을 매도할 경우 약 842만달러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

거래소로의 대규모 BTC 이체는 통상 매도 가능성으로 해석돼 단기 수급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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