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 동결 자산의 최대 25%를 해제하는 조건으로 농축 우라늄 400kg 인도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PANews는 이란 파르스통신을 인용해 미국이 이란에 가동 가능한 핵 시설을 1곳만 보유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으며, 별도 배상금은 지급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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