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분석가 악셀 아들러는 비트코인이 최근 8만2천달러 부근을 세 차례 시도했으나 모두 되밀렸다고 밝혔다.
그는 반등 때마다 단기 보유자 손익비율(STH-SOPR)이 1.0 부근에서 다시 약해졌다며, 단기 보유자들이 추가 보유보다 상승 구간에서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다고 분석했다.
아들러는 8만2천달러가 기술적 저항선일 뿐 아니라 시장 행동 측면에서도 강한 매도 압력이 형성된 구간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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