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최근 뚜렷한 매도 압력을 받고 있으며 미국 소형주 지수와의 상관성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이 여전히 피난처보다 위험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비트코인 무기한 선물 펀딩비도 최근 마이너스로 돌아서 레버리지 매수 수요가 약해진 것으로 풀이됐다.
다만 중기적으로는 미국과 유럽의 10년물 국채금리가 다년래 고점으로 오르며 채권시장에서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어, 일부 유동성이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으로 이동할 가능성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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