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 지난주 2억5500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블랙록 ETHA가 1억8500만달러 순유출로 가장 큰 유출 규모를 보였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SoSoValue 데이터 기준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미국 동부시간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주간 순유출액은 2억5500만달러로 집계됐다.
블랙록 ETHA의 주간 순유출액은 1억8500만달러였으며,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1000만달러다. 피델리티 FETH는 5988만7700달러가 순유출돼 두 번째로 큰 유출을 기록했다.
반면 블랙록 ETHB는 지난주 582만9600달러가 순유입됐다. 보도 시점 기준 이더리움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129억3000만달러, 누적 순유입액은 118억3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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