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카즈빈주와 케르만주 등 여러 지역에서 미국·이스라엘과 연계된 것으로 지목된 인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혁명수비대는 이들이 치안 불안을 조성하거나 국가 경제 체계를 교란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번 발표는 이란과 미국·이스라엘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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