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10년물 미국 국채금리가 4.5%를 넘어서면서 미국 증시의 의미 있는 조정 위험이 커졌다고 경고했다.
모건스탠리 최고투자책임자 마이클 윌슨은 장기 금리 상승이 채권시장 변동성 확대와 함께 나타날 경우 미국 증시가 지난 3월 말 저점 이후 첫 뚜렷한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앞서 모건스탠리는 10년물 미국 국채금리 4.5%를 주식 밸류에이션에 더 큰 부담을 줄 수 있는 기준선으로 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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