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2,000억달러 규모 자산을 운용하는 반에크의 애널리스트 매튜 시겔은 디지털 신용 시장이 향후 10년 내 2조5,000억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시겔은 BTC 가격이 100만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충분히 가시권에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토큰화 신용과 비트코인 장기 가치 전망에 대한 기관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