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일본과 한국은 호르무즈 해협 위기로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자 에너지 공급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두 국가는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주요 경제권으로, 중동 해상 운송로 불안이 장기화될 경우 유가 상승과 공급망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이번 움직임은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이 에너지 안보와 금융시장 변동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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