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가 한국에서 회사명과 로고, 테더골드 등 7건의 상표를 출원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한국 특허정보검색서비스 키프리스에는 테더 로고와 금 기반 스테이블코인 테더골드 등 상표 출원 내역이 확인됐다.
업계에서는 테더가 한국 법인 설립과 국내 시장 진출을 앞두고 사전 준비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은 해외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국내 유통 업무를 위한 국내 지점 설립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다.
앞서 서클 최고경영자 제러미 알레어는 4월 한국을 방문해 한국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가상자산 시장 중 하나로 평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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