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케빈 워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 취임을 앞두고 매각을 약속한 금융자산 대부분을 처분했다.
미국 정부윤리청은 5월 16일 자산 매각 증명서를 발급했다. 문서에 따르면 워시는 최소 1억달러 규모의 투자 지분을 매각했으며, 해당 자산의 기초 투자 대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다만 워시가 앞서 취임 전 매각하겠다고 밝힌 자산 2건은 이번 문서에서 빠졌다. 두 자산은 각각 25만~50만달러 규모로 알려졌다.
워시가 인준 과정에서 제출한 재무 공개 자료상 자산 규모는 최소 1억9200만달러다. 신고가 구간 방식으로 이뤄져 실제 자산은 이보다 많을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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