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한 트레이더가 3배 레버리지로 스페이스X 주식 9천220주를 공매도해 포지션 규모가 188만 달러에 달했다.
이 트레이더는 세레브라스 주식 1만8천130주도 3배 레버리지로 공매도했으며 해당 포지션 규모는 563만 달러다. 두 포지션의 현재 평가손실은 총 5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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