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파이낸셜타임스를 인용해 암스테르담 기반 유로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키발리스가 유럽 37개 은행의 지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보도했다.
지원 은행에는 BNP파리바, ING그룹, 유니크레딧이 포함됐다. 새로 합류한 25개 은행에는 ING, 인테사산파올로, 라보뱅크 등이 포함됐다.
이번 지원은 달러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시장 지배력에 대한 유럽 금융권과 정책 당국의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왔다. 키발리스는 네덜란드 중앙은행에 라이선스를 신청했으며 올해 하반기 승인을 받아 운영을 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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