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일런머스크·스페이스X 도용 BTC 사기 기승"

| Coinness 기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유튜브에서 전기차업체 테슬라 CEO 일런 머스크와 그가 설립한 민간 우주회사 스페이스X를 도용한 BTC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영상은 지난 이틀간 8만 여명이 시청했으며, 피해액은 이미 15.31BTC(15만 달러 상당)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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