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지난주 약 두 달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며 주택 구매 활동이 위축됐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는 5월 15일로 끝난 주간 30년 만기 모기지 계약금리가 10bp 오른 6.5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말 기록한 6.57%에 근접한 수준이다.
해당 금리는 2월 말 이후 약 0.5%포인트 상승했다. 주택 구매 대출 신청 지수는 4.1% 하락해 3월 20일로 끝난 주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고, 재융자 지수도 소폭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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