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가부채 39조 달러 돌파…GDP 대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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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연방정부 총부채가 39조 달러를 넘어섰고 GDP 대비 부채 비율은 약 123%로 집계됐다.

오데일리는 20일 미국 재무부 자료를 인용해 연방정부 부채가 2025년 10월 23일 이후 1조 달러 이상 늘었으며 하루 평균 약 50억 달러씩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연간 재정 적자를 GDP의 3% 수준으로 낮추려면 향후 10년간 약 10조 달러의 적자 감축이 필요하다는 분석도 제시됐다. 현재 부채 이자 지급액은 교육비와 군사비를 합친 규모에 근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 등은 투자자들이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할 경우 채권시장이 미국 정부에 재정 긴축을 압박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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