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블룸버그를 인용해 AI 검색 스타트업 엑사 랩스가 2억5천만달러 규모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안드리슨 호로위츠(a16z)가 주도했으며, 투자 후 기업가치는 22억달러로 평가됐다. 엑사 랩스는 AI 시대 검색엔진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는 기업이다.
회사 가치는 지난해 가을 약 7억달러에서 세 배 이상 올랐다. 업계에서는 AI 보급 확대에 따라 구글 중심의 기존 검색 시장 구조가 재편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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