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시프 유로퍼시픽 애셋 매니지먼트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마이클 세일러의 STRC 운영을 사실상 폰지 구조라고 비판했다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시프는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8만2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는 상황에도 세일러가 비트코인을 팔지 않으려면 기존 채무를 갚기 위해 신규 투자자 자금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일러가 11.5%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대량 매도하면 시장 충격이 발생할 수 있고, 하락장에서 강제 청산될 경우 원금 손실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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