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HSBC 글로벌 리서치의 리키 서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가 노조와 상여금 문제에 합의하면서 예정됐던 파업이 중단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합의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기본면으로 이동할 것으로 봤다. HSBC는 데이터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반도체 가격 상승을 이유로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16% 올린 8조7천억 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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