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분석가 다크포스트는 비트코인 거래자들이 약 8개월간의 레버리지 축소 이후 파생상품 시장으로 복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바이낸스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약정은 3월 64억달러에서 현재 약 89억6천만달러로 증가해 180일 이동평균선인 약 87억5천만달러를 넘어섰다.
분석가는 이를 디레버리징 국면 종료 신호로 봤다. 다만 거시경제 환경이 악화될 경우 현재 흐름은 불안정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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