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23일 CCTV 파이낸스를 인용해 중국 컴퓨팅 파워 개발이 대규모 확장 중심에서 구축과 활용을 병행하고 효율적 운영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인공지능 확산으로 다양한 분야의 컴퓨팅 파워 수요가 늘면서 공급 구조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고 봤다. 앞서 중국은 제14차 5개년 계획 기간 컴퓨팅 파워 규모 확대에 집중해 전체 공급량을 늘려왔다.
다만 전반적인 공급 부족, 지역별 수급 불균형, 높은 이용 비용은 여전히 과제로 지적됐다. 기존 컴퓨팅 자원 활용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컴퓨팅 파워 네트워크 구축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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