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국가 에너지 규제 당국이 겨울철 가스 비축 확대를 위해 천연가스 저장 요금을 11% 인하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국내 가스 주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저장료를 낮췄으며, 최소 1년 이상 장기 용량을 예약할 경우 추가 인하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겨울철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비해 국내 저장 물량을 늘리려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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