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에베이디드가 ZEC와 BTC 롱 포지션을 청산해 483만달러 손실을 냈다.
이후 에베이디드는 30배 레버리지로 940 BTC 규모의 숏 포지션을 새로 개설했다. 해당 포지션 가치는 약 7천100만달러다.
에베이디드의 누적 손실은 369만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고래 포지션 변화는 단기 시장 심리를 가늠하는 참고 지표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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