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루스 내각과 중앙은행이 비트코인을 포함한 암호화폐를 비인도형 장외 금융상품의 적격 기초자산 목록에 포함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해당 결의안은 5월 27일부터 발효됐다. 비인도형 장외 금융상품은 기초자산을 실제로 주고받지 않고 만기 시 가격 차액을 현금으로 정산하는 계약이다.
이번 조치는 암호화폐를 벨라루스의 기존 금융 시스템에 편입하고 관련 투자 상품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