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현물 ETF가 지난주 262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PANews는 소소밸류 자료를 인용해 미 동부시간 6월 1~5일 XRP 현물 ETF에 262만 달러가 순유입됐다고 보도했다.
상품별로는 캐너리 ETF XRPC에 413만2천 달러가 들어와 가장 많았고, 프랭클린 템플턴 XRPZ가 383만4천400달러로 뒤를 이었다. 반면 비트와이즈 XRP ETF는 405만6천1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보도 시점 XRP 현물 ETF 총 순자산은 9억2천800만 달러, 누적 순유입액은 14억3천만 달러로 집계됐다. ETF 순자산 비율은 XRP 전체 시가총액 대비 1.3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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