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닷컴 설립자 장쭤얼이 미국과 이란 갈등 고조 가능성을 이유로 보유 현물 이더리움의 절반을 1,629달러에 매도했다고 PANews가 보도했다.
장쭤얼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기반 시설에 대한 추가 공격에 나설 수 있다며 지정학적 긴장이 더 커질 것으로 봤다.
앞서 그는 6월 5일 시장 급락 당시 이더리움을 1,645달러에 다시 사들였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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