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러 주 검찰총장들이 OpenAI에 대한 공동 조사에 착수했다고 오데일리가 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OpenAI는 광고 사업, 이용자 활성도와 유지율, 소비자·건강 데이터 관리, 미성년자와 고령층 대상 사업, 딥러닝 모델, 모델의 과도한 맞춤형 응답 문제, 내부 규정 등과 관련한 자료 제출을 요구하는 광범위한 소환장을 받았다.
OpenAI는 성명을 통해 AI는 새롭고 강력한 기술이라며, 법규를 준수하는 방식으로 대중이 안전하게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각 주 검찰총장들의 우려를 중시하며 관련 당국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했다.
앞서 OpenAI는 이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 관련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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