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무르반 원유, 중동 공급난 완화 신호

| 토큰포스트 속보

중동 원유 기준가격인 두바이와 무르반 원유가 분쟁 이후 처음으로 콘탱고로 전환하며 공급난 완화 신호를 보였다.

출처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트레이더들은 미국-이란 합의가 유지될 경우 걸프 지역 원유 공급과 유조선 운항이 회복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콘탱고는 선물 가격이 현물 가격보다 높은 구조로, 단기 공급 압박이 완화될 때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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