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 오만 외교장관이 전화 회담을 갖고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의 안전과 자유로운 통행을 보장하겠다고 밝혔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양측은 최근 이란과 미국 간 이해가 이뤄진 상황을 배경으로 국제법을 준수하고 항행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주요 원유 수송로로, 긴장 완화 여부는 에너지 가격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