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CEO “발행만으로 돈 버는 알트코인 시대 끝났다”

| 토큰포스트 속보

크립토퀀트 CEO 기영주가 X를 통해 “알트코인이 죽은 것이 아니라, 내러티브만으로 버티는 알트코인이 죽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발행만으로 수익을 내는 시대는 끝났다며, 생존 가능한 알트코인으로 토큰화 시장 기반을 가진 글로벌 인터넷 기업, 실제 매출이 있는 디파이 서비스, 스테이블코인·RWA·토큰화 주식처럼 금융 흐름에 부합하는 프로젝트를 꼽았다.

기영주는 비앤비와 톤을 실제 사업과 매출, 장기 실행력을 갖춘 사례로 들었다. 또 하이퍼리퀴드 같은 고품질 디파이 프로토콜은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알트코인의 99.9%는 거부해야 하지만, 대부분이 쓰레기라는 말이 전부가 쓰레기라는 뜻은 아니다”라며 투자자는 편견보다 선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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