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 엔드리스페이트가 월드컵 콜롬비아-우즈베키스탄전에서 콜롬비아 승리에 746만달러를 투입했다.
예측이 맞으면 271만달러의 수익을 얻지만, 빗나가면 투입금 746만달러 전액을 잃는다. 현재 미실현 수익은 184만달러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