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긴장 영향으로 한일 증시가 19일 고가 출발 뒤 상승폭을 줄였다.
출처 오데일리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는 19일 196.57포인트(0.28%) 오른 71,250.06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0.5% 넘게 하락했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14.81포인트(0.16%) 내린 9,049.03에 마감했다. 장중 낙폭은 3%를 넘기도 했다.
이번 흐름은 중동 정세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부담을 준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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