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관리국은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정해진 기간 내 요구 사항에 맞춰 신청서를 제출하고 관련 유의사항을 준수한 선박은 호르무즈해협 통과 허가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미국과 이란 간 양해각서 및 관계 당국 지침에 따른 것이다. 호르무즈해협은 중동 주요 원유 수송로로, 통항 안정성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과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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