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으로 이란이 공군, 해군, 방공 장비, 레이더 등을 사실상 상실했다며 이란의 군사력이 크게 약화됐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먼저 회동을 원하고 있다며 “우리는 60일을 버틸 것이고, 그들은 한 푼도 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이란 관련 지정학적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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