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이 악시오스를 인용해 이란 외무장관 아라그치가 20일 스위스로 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악시오스는 미국 측 관리들을 인용해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도 스위스로 이동 중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쿠슈너도 현재 스위스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아라그치 장관의 일정은 변경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움직임은 미국과 이란 간 외교 접촉 가능성이 주목받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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