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 생태계 온체인 분석가 il.hl은 하이퍼리퀴드의 1인당 매출이 약 5천642만달러로 전통 금융·가상자산 거래 플랫폼보다 높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하이퍼리퀴드는 매출 약 7억9천만달러, 평가가치 약 206억달러, 직원 14명, 이익률 약 100%에 가까운 것으로 집계됐다.
비교 대상인 로빈후드는 매출 약 44억7천만달러와 이익률 약 42%, 시카고상품거래소는 매출 약 65억2천만달러와 이익률 약 62%, 나스닥은 매출 약 82억6천만달러와 이익률 약 22%로 제시됐다.
il.hl은 하이퍼리퀴드가 프로토콜 기반 인프라 모델로 낮은 운영비와 높은 효율성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다만 현재 수치는 규제와 준법 비용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단계로, 향후 관련 부담이 커지면 이익률이 낮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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