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센 최고경영자 알렉스 스바네비크는 기업들이 중국 대형 AI 모델을 본격 도입하면 AI 인프라 시장의 거품이 꺼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H100·H200 GPU 임대료 하락이 컴퓨팅 파워 수급 변화의 신호라며, 모델 효율 개선과 GPU 공급 확대가 AI 인프라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AI 인프라 시장은 엔비디아 고성능 GPU 수요를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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