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정책센터 CEO 제이크 체르빈스키가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제소를 “중대한 오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CME가 미국 파생상품 시장에서 지배적 지위를 가진 기득권자로서 경쟁 확대를 막으려 한다고 지적했다. CME는 미국 거래소 거래 파생상품 시장의 약 92%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미국 규제 당국은 무기한 계약 등 관련 상품에 합법적 경로를 열었으나, CME는 소송을 통해 이를 저지하려는 입장으로 해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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