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랜드, 양자 내성 업그레이드 로드맵 발표

| 토큰포스트 속보

알고랜드 재단이 양자 컴퓨팅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양자 내성 업그레이드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로드맵에 따르면 알고랜드는 2026년부터 프로토콜 개편을 시작해 포스트 양자 계정 체계, 다중서명 지갑, 스테이킹 지원 등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후 핵심 프로토콜 구성 요소를 단계적으로 업그레이드해 지갑 계층부터 인프라까지 암호화 체계를 전환한다.

재단은 2027년 말부터 2028년까지 네트워크 전반의 ‘양자 안전’ 역량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양자 컴퓨팅은 기존 암호화 체계에 잠재적 위협이 될 수 있어 주요 블록체인 생태계의 선제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과 솔라나 생태계도 양자 내성 암호 기술 연구와 마이그레이션 계획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