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현물 ETF가 지난주 거래일 기준 711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PANews가 SoSoValue 데이터를 인용해 보도했다.
지난주 순유입 규모가 가장 컸던 상품은 피델리티 FSOL로 372만4000달러가 유입됐다. 비트와이즈 BSOL은 298만95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
보도 시점 기준 솔라나 현물 ETF의 총 순자산은 7억9400만달러, 솔라나 전체 시가총액 대비 ETF 순자산 비율은 1.96%로 집계됐다. 누적 순유입액은 11억3000만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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