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에 따르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활동해온 유명 MEV 봇 재러드프롬서브웨이.eth(ae13)이 온체인을 통해 해커에게 48시간 내 2150 ETH를 반환하라고 요구했다.
ae13은 해당 기간 내 자금을 돌려주면 화이트햇 보상금 50%를 지급하겠지만, 반환하지 않을 경우 가능한 모든 법적·수사 절차를 통해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앞서 ae13은 자동 실행 시스템 취약점을 노린 공격으로 750만 달러 이상 피해를 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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