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행이 시스템상 중요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최종 정책 성명과 규칙 초안을 공개하고, 기존 규제안을 일부 완화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영국은행은 당초 추진했던 개인 보유 한도를 철회하고, 스테이블코인별 임시 발행 한도를 400억 파운드로 정했다.
또 발행사가 준비자산의 최대 70%를 단기 영국 국채로 보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앞서 제시된 60%보다 높은 수준이며, 나머지는 영국은행의 무이자 예금으로 보관해야 한다.
관련 의견 수렴은 9월 22일까지 진행된다. 규칙은 2026년 말까지 확정될 예정이며, 규제 대상 스테이블코인은 2027년 영국에서 운영을 시작할 전망이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