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16z 크립토 "암호화폐, 비전보다 실사용 증명 시대"

| 토큰포스트 속보

a16z 크립토 커뮤니케이션 파트너 폴 카피에로는 암호화폐 업계가 비전보다 실제 사용성과 데이터를 요구받는 ‘증명’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PANews에 따르면 카피에로는 X를 통해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피델리티의 암호화폐 ETF 신청, JP모건의 내부 블록체인 결제 등 전통 금융기관의 진입으로 업계 평가 기준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앞으로 파트너십은 실제 배포 사례와 협력사의 지지가 필요하며, 데이터 역시 테스트넷 수치가 아닌 메인넷 거래량, 활성 사용자, 수익, 이용자 유지율로 입증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카피에로는 “2021년에는 비전이 80%, 실질 내용이 20%였다면 지금은 그 비율이 뒤집혔다”며 실제 사용자와 데이터, 파트너를 갖춘 프로젝트에 유리한 환경이 됐다고 평가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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