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영 정유사 인디안오일이 걸프산 원유와 LPG 운송을 위한 유조선 3척 입찰에서 응찰을 받지 못했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선주들이 호르무즈 해협 재진입 위험을 우려하면서 걸프 지역 에너지 운송 차질 가능성이 이어지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가스 수송의 핵심 통로다. 지정학적 긴장이 계속될 경우 유가와 위험자산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알파리포트
뉴스
리서치
속보
마켓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