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아고라가 전 로빈후드 크립토 최고운영책임자(COO) 타냐 데니소바를 회사 운영 책임자로 임명했다고 코인데스크를 인용해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데니소바는 미 통화감독청(OCC)의 신탁 라이선스 승인 여부에 따라 아고라가 설립을 추진 중인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의 COO도 맡을 예정이다.
앞서 데니소바는 로빈후드에서 6년간 근무하며 미국과 유럽 규제 법인의 결제, 유동성, 거래, 수탁, 지갑 운영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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