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리 세친 로스네프트 최고경영자(CEO)가 러시아 내 연료난 완화를 위해 석유 기업에 원유 30%를 국내에서 정제하도록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찰스 케네디에 따르면 세친 CEO는 러시아 석유 기업들이 원유 일부를 해외 판매보다 국내 정제에 우선 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 제안은 러시아 내 연료 공급 차질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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